뤼팽의 독서실/자기계발

더 시크릿 책의 원조

슈퍼 아마추어 괴도뤼팽 2020. 10. 10. 15:26

예전에는 두껍고 큰 책이 좋았습니다.

 

뭔가 있어 보이고... 다 읽으면 뭔가 좋아지겠지? 하는 막연함이 있었죠.

 

그런데 제가 처음으로 산 얇은 책이 있습니다.

 

색깔도 빨갛고 너무 작아서 이게 책인가?

 

 

내용도 막상 핵심은 3가지..

 

잘못 산 것인가???

 

-_-;;;

 

어느 날 책장에 꽂혀 있던 것을 다시 보고

 

또 거내어 읽어보다가 그렇게 몇 번을 반복했던 것 같습니다.

 

꿈을 이루어주는 책이라는 말은 좋았는데

 

막상 내 꿈이 뭔지 아직 구체화하지 못해서 그런지

 

저를 반성하게 해주는 그런 (?) 책입니다.


www.youtube.com/watch?v=FD6PukwkceQ

 

제 꿈은 하루 종일 책만 읽어도 여유가 남는 삶인데요.

 

북튜버하면 되겠...

 

^.^;;

 

막상 유튜브를 하려니 장벽이 너무 많았지만

 

계속 생각을 하다 보니

 

책에서 말한 것처럼 힌트가 하나둘씩 떠올라서

 

어설프게나마 유튜브를 시작했습니다..

 

아직 시작 중이라 너무 허접하지만...

 

 

작곡도 배워서 음악 쪽 피아노(?) 유튜버도 하려고 합니다.

 

오늘 마스터 키보드 작은 것도 구매했습니다.

 

노래 커버는 하다가 잠시 안 하고 있고요. (망해서? ㅠ.ㅠ)

 

노래 연습은 계속하는 중입니다. 

 

이것저것 열심히 하고 있어요...

 

ㅋ.ㅋ;

 


결론은 이 책도 쓸만한 것 같네요.

 

시크릿류의 원조 책.

 

시크릿도 예전에 읽어봤는데

 

무슨 책이든 반복해서 읽고

 

배울 점은

 

자기 것으로 만드는 과정이 중요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