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팽의 독서실/자기계발

목소리 좋아지는 법을 다룬 책 리뷰 #54

슈퍼 아마추어 괴도뤼팽 2020. 2. 13. 14:10

오늘 소개할 책은

 

<<듣자마자 사고 싶다 1편 목소리>> 입니다.

 

(시리즈인 듯 ^.^;)

 

자신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본 분들 중에 

 

자기 목소리가 마음에 드시는 분?

 

...

 

없을 것입니다.

 

ㅠ.ㅠ

 

(눈물 좀 닦고요..)

 


 

개인적으로는 유튜브에 내레이션을 입히고 싶어 제 목소리 녹음을 폰에 해봤습니다.

 

(폰 부술 뻔.. ㅎㅎ)

 

유튜브에도 목소리 강의가 몇 개 있는데 들어봐도 정작 연습하기는 좀 부족하더군요...

 

목소리에 관한 책도 2~3권 사본터라 별 효과는 없겠지 싶어서..

 

또 샀습니다.

 

(책만 쌓이네요.. -_-)

 

 

저자 소개입니다.

 

아나운서 출신 박사네요.

 

아나운서분들이 목소리가 좋은 이유는 

 

타고난 것도 있지만 대개 훈련의 결과이더군요.

 

저도 몇일 연습하고 녹음해보니까

 

아직 부족하지만 처음보다는 나아진 것 같습니다..

 

 

전자책으로 구입한 책입니다.

 

전자책의 장점이라면 손으로 간단히 밑줄을 그어

 

독서 메모를 남길 수 있고

 

또 그 메모를 한 번에 쭉 볼 수 있다는 것이죠.

 

저는 개인적인 나쁜 습관이 말끝을 흐리는 것이라

 

말끝을 분명히 해야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나쁜 버릇을 알려면 일단 목소리 녹음이 최고인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크게 복식호흡, 발성, 발음, 낭독을 중요시합니다.

 

다른 책에도 이런 식으로 큰 줄기를 잡아서 설명하고는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의 큰 장점은 바로 유튜브에 실습 예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 연습하기 좋더군요..

 

(아직 한번밖에 안 하긴 했지만요. ^^;)

 

특히 전자책은 그냥 주소를 손가락으로

 

터치하니까 바로 유튜브로 넘어가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종이책이라면 주소를 쳐야겠죠?

 

발음 연습 표도 나와있습니다.

 

각종 목소리가 중요한 분야별로 실습 파일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발음, 뉴스, 내레이션, DJ, 시 낭송, 사회자 원고 실습이 있었습니다.

 

 

저에게 필요한 것은 나레이션이었는데요..

 

내레이션에 관한 책을 찾아보다가

 

있긴 하던데 그 책에는 실습하는 것이

 

없거나 적은 경우가 많아 보여서

 

내레이션 책 대신에 이 책을 구입하였습니다.

 

시 낭송..

 

ㅠ.ㅠ 너무나 어렵네요.

 

(저도 한 때 시를 몇 개 쓰고는 했는데..)

 

사회자 원고 실습도 있네요.

 

저에게 필요한 부분은 아니라 일단 패스했습니다.

 

이 책은 가격이 싸서 

 

자신이 필요한 부분이 작아도 가성비가 괜찮은 책입니다.

 

`

 

 

책 검색으로도 잘 안 나오는 책이지만 (왜 그럴까 검색하다 알게 된 바로는)

 

아마 전자책만 파는 듯합니다.

 

리디북스에서 4천 원 주고 구입했습니다.

 

유튜브 채널도 있으니 책 사기는 그렇고 구경은 해보고 싶다면 

 

김효석 유튜브 채널에 가보시길..

 

^.^;

 

https://www.youtube.com/user/muisictime 

 

YouTube

 

www.youtube.com

 

오늘도 아마 목소리 책 한 권 더 지를 듯합니다..

 

그 책도 리뷰하겠습니다.

 

(다른 책 리뷰도 보고 싶다면 ... 블로그 구독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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