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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팽의 일상 이야기32

나를 따라오는 것들 어디에선가 피아노 선율은 한쪽 가슴을 울려온다 추억도 어느 가슴 깊은 곳에서 아리게 떠오르려 한다 무얼 바라고 걸어왔는지 문득 생각해보다 뒤를 돌아보니 쓸쓸함이란 발자국들이 나를 따라오는 것들 2021. 9. 14.
집중 일하면서 원래 음악을 듣는 편이었는데 요즘은 음악 대신 유튜브 강의를 듣거나 리디북스 어플로 책을 듣고 일하고 있습니다. 경제적 자유를 찾기 위해 나름 노력하고 있지만 아직 일에 얽매인 흑우입니다. ㅠ.ㅠ 오늘 소개할 개념은 집중입니다. 나폴레옹의 전쟁 금언의 한 토막을 퍼왔습니다. 나폴레옹이 말하길 '양동이의 물을 넘치게 하는 것은 한 방울의 물'이라고 했습니다. 임계점을 넘어서라는 말과 일맥상통하는 말인 듯합니다. 집중의 반대는 분산이겠죠? 상황에 따라 집중 속에서도 분산을 써야 할 때가 있고, 분산하는 과정에서도 집중력을 가져가야 할 때가 있지만- 나폴레옹 전투 방법의 기본이 집중된 병력으로 적의 분산된 병력을 치는 것이기에 이런 말이 나왔다고 봅니다. 전쟁론이란 책도 전자책으로 사서 틈틈이 보고는.. 2019. 10. 24.
도적을 잡으려면 두목부터 잡아라-금적금왕(36계中) 전 가끔 병법을 읽고는 하는데요. 무경십서라고 불리는 책 10권이 있죠. 중국의 대표적 병서 10가지를 꼽아 무경십서라고 하죠. 그중에서도 36계를 좋아합니다. 36계란 말 그대로 36가지의 전략을 담은 병법서입니다. 36가지 중 딱 하나만 꼽아보라면 바로 이 전략을 선택하겠습니다. 바로 '금적금왕'입니다. 도둑은 두목부터 잡는다는 금적선금왕을 줄여 금적금왕이라고 했네요. 오늘날에는 병법이 기업 경영이나 처세술에 많이 활용되기도 하죠. 예를 들어 이것을 시간 관리에 적용하면 가장 중요한 일부터 처리해버린다- 이런 예가 될 수 있죠. 경영으로 예를 들면 또- 가장 큰 경쟁 대상부터 처리한다든지 무한한 활용이 가능합니다. 36계를 한 번에 쭉 읽고 치우기보다는 제목 하나를 자기식대로 외워서 하루 중에 틈틈이.. 2019. 10. 1.
명언 공부를 시작하며 0 요즘도 책을 많이 읽고 있습니다. 다만 읽었던 책들 중에 다시 읽고 싶은 책도 많고.. (변명 1)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변명 2) ^^;; 솔직히... 블로그 돈도 되지 않고 (솔직) 귀찮아서 (담백) ㅋ.. 그래도 접었던 블로그를 다시 써봅니다. 아무도 접은 줄 모르니까요. ㅠ.ㅠ 얼마든지 진지하고 있는 척 쓸 수도 있지만 그건 제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냥 편하게 쓰려고요. 이번 주부터 또 시작한 것은 주식입니다. 저는 항상 용두사미인 것이 문제지만 사실 주식은 15년 차입니다. (12년은 쉬었지만요. ㅎㅎ) 축구, 풋살, 요리, 독서, 주식 매매, 도박 이론 공부, 노래, 피아노곡 작곡(접음) 최근엔 이런 것들을 하고 있었습니다. (노래는 3옥레까지 올림... 그나마 성과) 사실 저도 제가.. 2019. 9.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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