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팽의 독서실/과학, 수학 2

<<하루 한 문제, 취미 수학>> 오카베 쓰네하루 #52

'하루에 한 문제씩 풀고 아이큐를 쟀더니!?' -> 유튜브식 제목... 블로그나 열심히 하겠습니다. ㅠㅠ 흑흑 (블로그 구독자 100만 명 되면 유튜브 할게요..) 수학에 대한 책 리뷰는 처음입니다... 사실 전 수포자 출신이죠. (비밀인데..) ^^; (머쓱타드) 근데 이과 출신 실화?... 이란 책을 읽고나서 하루 한 문제 정도 수학 문제를 풀고는 했는데요. 실제로 그 후에 문제해결력이 좋아졌다는 것을 느끼곤 했습니다. 갑자기 돌발적인 상황에 침착히 문제를 해결하곤 했죠. 예를 들어- [생선 요리를 하는데 실수로 불을 안 켰습니다...] 30분 남았더군요... 1시간 불을 켜놔야 하는데ㅔㅔㅔㅔ ㅠ.ㅠ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을까요? ...퀴즈입니다. 한번 생각하시고 답을 보세요. ㅎㅎ -----정답은-..

19 <<마음의 탄생>> -레이 커즈와일-

-레이 커즈와일- [크레센도] 전에 뉴스를 보다가 막 시선을 돌리려는 찰나. 뉴스 밑의 자막뉴스로 글 하나가 지나갔다. 다시 보니 페이스북의 A.I. 들끼리 은어(은밀한 말)로 대화를 했다는 뉴스였다. 궁금해진 나는 당장 뉴스 검색을 했다. 그 내용은 이러했다. ‘앨리스’라는 AI 봇 : “공들 가지고 있다 제로 나에게 나에게 나에게 나에게”…(Balls have zero to me to me…to me to) ‘밥’이라는 이름의 AI 봇 : “너 나 모든 것 이외에”(you i everything else) 이런 대화를 했다고 한다. 뉴스 댓글에는 balls가 지구를 뜻하니 지구 인구를 zero로 만들자는 인공지능의 무서운 말이라고 한 사람도 있었다. (누군가는 터미네이터가 현실이 되었다고...)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