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팽의 TIP 창고/어플 백과 14

주역점 어플 추천 <행운주역운세>

그동안 참 복잡한 방법으로 주역운을 쳐보고는 했습니다. https://seonwoo1.tistory.com/134 주역점 주사위 구입-점을 쳐보다 주역점을 쉽게 칠 수 있는 주사위를 구입했습니다. 라는 어플에서도 물론 같은 원리로 쉽게 주역점을 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사위를 구입한 이유 seonwoo1.tistory.com 주역점 주사위도 사보고 주역 책도 여러 권 사서 끼워 맞춰보곤 했죠... ㅠ.ㅠ 그런데 단 세 번의 클릭으로 주역점을 칠 수 있는 어플이 있더군요. 무료입니다. 인앱결제 같은 것도 안 보이네요. ㅎㅎ 특히 주식 주역점도 있던것이 특이했습니다. 전 주식 말아먹어서 더 이상은...ㅠㅠ ㅋㅋ 치는 방식은 이러합니다. 그냥 점치기 클릭 후 6장의 주역괘 중 3번을 맘에 드는 것을 클릭합니..

메모 어플 추천 - 굿노트 (앱스토어)

메모 어플 중에 가장 평점이 높은 그런 녀석입니다. 제가 돈을 주고 산 이유는요??? 메모를 좋아하는데 막상 연습장에 메모하다 보면 한 몇 장 쓰면 새 연습장이 사고 싶어집니다... -_-;;; 그렇게 하나 둘 늘어가는 연습장. 줄어가는 지갑.. 그래서 아이패드에 종이 필름을 붙이고 애플 펜슬에는 액세서리도 달았죠. (근데 펜슬에는 차라리 육각형 끼우는 것이 낫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안 끼우는 것보다는 좋음) ㅋㅋㅋ... 종이 필름을 붙이면 동영상 볼 때는 조금 거슬리지만 메모할 때는 아주 좋습니다. 그 중간 정도의 투명한 필름도 팔고 있으니 적당히 사시면 되겠습니다. 취향 존중... 노트를 언제든 새 형식으로 불러올 수 있다는 것이 최고 장점. 근데 그래도 쓰다가 휴지통으로 보낸 메모들이 많습니다....

몰입 어플 -(황농문 교수 이론 적용) 어플 추천

안드로이드에 있는 어플입니다. 이름은- 몰입 훈련. 몰입이란 책을 감명 깊게 읽고 이런저런 훈련을 찾다 예전에 찾은 어플입니다. 제가 만든 어플은 아니지만 아주 효과가 좋아서 추천합니다. ^.^ 총 6단계로 단계별로 20문제씩 구성되어 있습니다. 앱 구매가격은 6600원이고 / 무료로 광고를 보고도 풀 수 있습니다. 저는 그냥 광고보고 쓰다가 최근에 구매하였습니다. 중고로 수학퍼즐 같은 책도 사보고 했는데 들고 다니기에는 항상 휴대하는 폰의 어플이 좋아서 직접 구매했네요. 아이폰 쪽에는 없습니다. 안드로이드에만 있죠. 그리고 화면위에 손으로 쓰면서도 풀 수 있습니다. 하지만 휴대폰 자체가 화면이 작고 스마트펜 같은 것이 없다면 연습장에 풀거나 그냥 자투리 시간에 머릿속으로 풀면 됩니다. 맞춘 문제는 동그..

마인드노드 - 마인드맵 어플(앱스토어)

마인드맵이 좋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지만 정작 마인드맵을 쓰는 사람은 별로 없습니다. 또 쓰려고 해도 막상 쓰려면 귀찮아지죠. ㅠ.ㅠ 오늘 소개할 어플은 애플-앱스토어에 있는 마인드노드입니다. (마인드 노트 아닙니다....) -_-;;; 아이패드를 쓰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최근에는 구독제로 바뀌었습니다. 저는 예전에 사두었던 어플이라 구독은 안 해도 되더군요. 비싼 게 흠... -_-; 최근에 책 정리할 때 이것저것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ㅎㅎ 목차를 구성해서 체크리스트처럼 쓸 수도 있군요. 근데... 굳이? ㅋㅋ 차라리 체크리스트 어플을 사겠습니다... 이 기능만 쓴다면 말이죠. 스티커가 이 어플의 최고 장점인 것 같네요. 좀 추가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마인드맵의 장점은 그림처럼 한눈에 들어오는 ..

부업보다 쉬운 부업-틈틈이 동전 모으기

부업? 이라고 하면 뭔가 거창한 것을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간단한 부업을 하고 있는데요. 누군가는 그게 무슨 부업이냐 하겠지만 저는 부업으로 100만 원 모으기보다... 만 원짜리 간단한 부업 100개(?)를 하는 게 어떨까 하는 게 현실적으로 더 맞는 거 같더군요. =_=; 블로그도 그 중의 하나.. 만 원은 나오네요... 흑 다른 것들은... 구상 중이지만 일단 설문 어플이 제일 간단하죠. 그저 버스나 지하철, 아니면 틈틈이 한 번씩 터치만 하면 돈이 모이니까요. https://www.ovey.co.kr/home/ 내 의견의 가치 오베이는 국내 1위 모바일 리서치 '오픈서베이'의 패널로 활동할 수 있는 설문조사 앱입니다. 오베이를 통해 소중한 의견을 들려주시면 다양한 혜택을 드립니다..

아이폰 파일 pc로 옮기기-쉬움주의

아이폰이 마음에 들었으나 파일 옮기기에서 좌절... 해서 앱등이가 되지 못한 1인... ㅠ.ㅠ 아이튠즈 너무 복잡해요.. 그런데 저는 서브폰으로 아이폰을 쓰고 있어요. 그래서 쉽게 옮기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바로 센드애니웨어라는 프로그램입니다. 컴퓨터에서는 주소만 치면 되고 폰에서는 어플만 깔면 됩니다. (주소는 아이콘으로 빼놓으시면 편해요.) 그러면 서로 주고 받기 (티키타카^^)가 아주 편해집니다. 보내기를 눌러 파일,폴더를 추가하거나 또는 드래그. 그러면 6자리 숫자가 나오는데요. 그대로 옮기는 곳에 치면 옮겨집니다. ㅎㅎ https://send-anywhere.com/ko/ Send Anywhere 쉽고 빠른 무제한 파일 전송 서비스 send-anywhere.com 광고 아니고 제가 편해서 추천합..

노래부르는 어플-smule 저렴하게 이용하는 법

제 취미가 노래하는 것이라 노래 어플 이것저것 다 써보았습니다. 하지만 고음-크게 불러도 음이 지지직 거리지 않는 어플은 smule 스뮬 뿐인 것 같네요. (광고 아님ㅋ.ㅋ) 참고로 노래 어플들 대부분은 아이폰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전 따로 아이폰을 들고 있죠... ㅠ.ㅠ 싱크를 맞추거나 부르는 것을 들으면서 부르기에는 아이폰을 안드로이드폰이 따라갈 수 없더군요. 스뮬에서 1주일에 vip가 12000원? 엄청난 가격이죠? 한 달이었나? 어쨌든 비쌉니다. 그런데 온라인-컴퓨터로 따로 사이트에 들어가면 온라인 전용 특전이 있습니다. 이것을 이용하시면 싸게 이용 가능하죠. 다만 주의할 점은 카드를 연동시켜 놓으면 이상하게 이중 결제가 됩니다. 그래서 저는 카드 해외 원화결제 서비스를 차단시키고 이용합..

<운세멘토> 무료 주역점-오늘의 운세 어플

무료 주역점- 오늘의 운세 어플 오늘의 운세를 가볍게 보고 싶은데 돈을 내야 하거나 또는 복잡한 설명에... 마침 좋은 어플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라는 어플입니다. 가끔 광고가 뜨기는 하는데 무료이고 살짝 뒤로가기를 누르면 되니 이 정도는 애교로 봐줘야겠죠? ^^; 주역의 원리와 각 괘의 해석은 복잡해보이고 실제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어플에서 주역점을 보는 법은 매우 쉽습니다. 단순히 운이 좋다, 나쁘다가 아닌 자세한 설명이 나와서 흥미가 가는 무료 운세 어플입니다. 건태리진손감간곤이라는 괘 8가지가 있는데 8 x 8 = 64로 괘가 64개가 나오게 됩니다. 각 괘는 6가지 (양,음)효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6가지 효가 또 정해져서 64 x 6 = 384가지. 384가지 해석으로 오늘의 운세를 점..

습관 어플-<Loop 습관제조기>- 습관을 쉽게 만들어보자

습관에 관해 흥미가 있어서 여러가지 책도 읽고 동영상 강의도 많이 보고는 하는데요. 항상 들고 다니는 폰으로 할 수 있는 습관 만들기가 있을까? 하고 찾아보니 좋은 어플이 있네요. 바로 'Loop 습관제조기' 라는 어플입니다. 벌써 100만 명이 쓰고 좋은 평가도 가지고 있는 어플이었네요. (나만 몰랐나? ㅠ.ㅠ) 작은 행동으로 시작하는 것이 습관 만들기의 팁이죠. 만들고 싶은 습관을 적은 후 꾹 누르고 있으면 자동으로 체크가 됩니다. ㅎㅎ 참 쉽죠? 그래프로 자신의 습관이 향상되는 모습도 볼 수 있다고 하니 보는 재미도 있겠네요. 더하기 모양을 클릭/터치하면 습관 목록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무슨 습관이 필요하십니까? 주인님.. 저는 개인적으로 요즘 매일 운동을 10개 하고 있습니다. 종류가 10개가 아..

북맥 어플-빅데이터로 책을 추천하는 어플

빅데이터? 의미있는 정보인 데이터가 엄청나게 많아져 도저히 가늠할 수 없는 크기가 된 것을 분석하여 앞으로 도움이 될 수 있게 예측해낸 것이라고 하네요. 흔히 교통량 예측이나 다양한 사회 전반에서 사용되고는 하는데요. 이젠 책을 추천 받을 때도 빅데이터를 사용하는 어플이 등장했네요. 책이라 하면 아무래도 관심이 쏠리는 것은 사람들이 많이 읽는 베스트셀러나 스테디셀러이죠. 영화를 볼 때도 남들의 평점이나 후기에 먼저 시선이 가는 것과 같은 이치일까요? 북맥엔 최신 책들도 많이 리뷰가 되어 있어서 더욱 좋은 것 같습니다. 사용자가 많으니까 그럴 수 밖에 없나요? 최근에 나온 책이라 호기심에 클릭해봤는데 리뷰가 충분한 것 같습니다. 관심이 가는 회원의 글을 구독할 수도 있고요. 빅데이터를 사용하니까 자신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