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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셀러 도서목록(2019)-자기계발 저는 자기 계발서를 주로 읽곤 합니다. 누군가는 자기 계발 책들은 불쏘시개라고 폄하하기도 하죠.. 하지만 제 생각은 다릅니다. '책을 읽지 않고 성공하는 사람은 간혹 있을 수도 있지만 성공한 사람 중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은 없다.' 이렇게 생각하죠. 대표적으로 중국의 마윈은 책을 읽지 않고 성공했지만 (무협지는 읽었다네요. ^^;) 그도 역시 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책을 읽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2019년 자기계발서 베스트셀러 도서목록을 보기 좋게 한눈에 정리해봤습니다. 여러분은 24권 중 몇 권을 보셨나요? 저는 부끄럽게도 4권 정도 봤네요... ㅠ.ㅠ 서점에 자주 들러서 그런지 제목은 참 익숙합니다... ㅎㅎ 베스트셀러는 항상 서점 입구나 눈에 띄는 곳에 있어서 보기도 좋고 구매하기도 좋은 듯합니다... 2019. 7. 19.
50. <<채근담>> -홍자성- 인문 고전 중에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저도 그냥 좋은 말이 있는 책으로만 알다가 알라딘 중고서점에서 구입하였습니다. ^^ 전자책을 주로 사는 편인데요. 할인이 되고 소장하기도 편해서요. 그런 가격적인 면에서 중고 도서 구입도 비슷합니다. 원래는 표지가 있는 책인데 귀찮아서 버렸습니다. 중고책이라 전에 구입한 사람이 버렸네요. ㅎㅎ 어차피 저도 붙은 표지가 아니면 잘 버리곤 합니다. 아주 적당한 가격이네요. 약간 비싸 보이는 가격은 책 보관 상태가 좋으면 높아져서 그렇습니다. 참고로 '얼마냐 알라딘'이란 어플을 사용하면 알라딘 중고서점에 팔 책의 가격을 미리 책정해 볼 수 있습니다. 알라딘 사이트에서는 찾는 책의 재고 상태도 확인할 수 있죠. 채근담이 왜 채근담인가? 궁금했는데 책의 머리말에 나왔네요. .. 2019. 7. 18.
전자 메모패드-카멜보드 12인치 (메모 끝판왕) 메모지에 메모하기 싫었습니다. 왜냐고요? (^^; 그... 냥.. 요.) 메모에 관한 책을 많이 읽고 종이에다 하기 지루해져서 이런저런 방법을 많이 시도해봤습니다. 포스트잇, 작은 메모지, 갤럭시 노트, 갤럭시 북, 갤럭시탭 s펜으로도 무수히 많이 해봤지만 결국 저의 최종 목적지는 바로 이것입니다. 전자 메모패드-카멜 보드. 정말 별거 아니게 생겼... 습니다. 하지만 가볍습니다. 편리합니다. 장점: 필기감은 중상. 펜이 탈착형. 버튼 한 번으로 0.1초 만에 모두 지워짐 단점: 저장은 안 됨. (폰카로^^;;) 전자보드라 배터리 교체(몇 년은 갈 듯) 왼쪽의 이 버튼을 누르면 탁하고 지워집니다. 탈착식 플라스틱 펜이 있습니다. 가볍게 떼고 붙여짐. (자석식은 아님. 끼우는 식. ^^) 실수로 눌러 지워.. 2019. 7. 18.
49. <<바쁘면 이 책도 읽지 마세요>> -도날드 로스- 전 얇고 작은 책을 좋아합니다. 바빠서가 아니라 가격도 싸고 ^^ 금방 읽을 수도 있고... 사실 두꺼운 책이나 얇은 책이나 읽고 나면 결국 남는 것은 제목... ㅠ.ㅠ 여러분들은 바쁘실 거라 생각해서 제가 대신 읽어보았습니다. ㅎㅎ 이 책도 결국 시간 관리법에 대한 책입니다. 150페이지 정도 되는 얇으면서 곳곳에 삽화와 친절한 설명이 포함된 약간 특이해 보이는 책이었습니다. 책 뒤에 나라면 아무리 바빠도 이 책을 읽을 것이다.라는 문장을 보니 책 제목은 반어법이 확실합니다. ^^ (일단 눈길이 먼저 -_-??? 가는... 전략인가요. ㅎㅎ) 저자 도날드 로스는 타이포그래퍼입니다. 글자를 쓸 때 타이핑한다고 하잖아요. 그것처럼 타이포그래퍼도 글자 서체등을 잡지나 글이 들어가는 곳에서 도맡아 하는 직업입.. 2019.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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